'30년 동안 쓴 소설을 출판사로부터 거절당한 무 명소설가 장봉기. 배달 앱 리뷰를 쓰면 음식 서비스를 준다는 말에 음식을 시키는데.. 리뷰를 맛있게 달아 사람들의 발길을 찾게 되면서 음식점은 다시 사람의 발길로 가득 찬다. 하지만 식당을 망치려는 악플테러 집단이 등장하는데..
‘장’민호와 ‘장’성규 ‘2장’이 동네 이웃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애창곡 ‘1절’만 완창하면 금반지를 선물하는 길거리 노래 토크쇼다. 이 과정에서 익숙한 이웃의 비범한 인생사는 물론 의외의 노래 실력까지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예측 불허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인종차별 철폐까지 갈 길이 먼 아이비 리그의 한 캠퍼스. 학교 소개 브로셔에 들어갈 사진에는 다양성을 한껏 담지만, 실상은 백인들만의 세상이다. 미디어 전공 3학년이며 지역 선동가인 사만다는 학생들부터 교수까지 캠퍼스에 만연한 인종차별적 언행에 참다못해 교내 방송국으로 간다. 그간의 백인 우월주의적 행태를 시원하게 비꼬는 그녀의 ...
형사들의 수다 아홉 번째. “마! 살아있네~” 내가 부산토박이 형사다!! <용감한 형사들> 시즌2 8회 부산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최재혁 형사 출연! ‘조폭인가? 형사인가?’ 빡빡머리, 일수가방 , 칼날눈빛까지 오해 부른 그 시절 모습은? 그저 악수 한 번 했을 뿐인데! 들통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