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이던 어느 날, 첫사랑 ‘네하’의 전화를 받게 된 ‘로니’. 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그녀의 딸이 납치되었다는 얘기를 듣게 되고, 여전히 네하를 사랑하는 로니는 딸을 찾아주기로 약속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단 일주일, 목격자도, 단서도 없이 사라진 첫사랑의 딸을 구하기 위한 치밀하고도 숨막히는 액션 추격이 시작된다!
휴가를 떠난 한 가족은 별장에 무단침입한 낯선 방문자들과 대치하게 된다. ‘레너드’(데이브 바티스타)와 낯선 방문자들은 세상의 종말을 막으러 왔다며, 가족 중 한 명을 희생시켜야만 인류의 멸망을 막을 수 있다는 잔혹한 선택을 하게 하는데… 가족을 살리면 인류가 멸망하고, 인류를 살리면 가족이 죽는다!
과거를 청산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비숍’(제이슨 스타뎀) 어느 날 의문의 세력에 의해 여자친구 ‘지나’(제시카 알바)가 납치당하고, 그들로부터 도저히 불가능한 3개의 암살 미션을 의뢰 받는다. 하지만 모든 거래가 그들의 뜻대로 될 것이라 생각하면 틀렸다. 그들도 올 여름도 끝장내러 그가 온다!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던 전편에 이어 3편까지 예정된 속편. 저예산의 B급 크리처물치고는 제법 좋은 평가를 받았던 전편에 이어서 코믹과 슬래셔,액션,공포 등의 다양한 장르를 섞어놓은 컬트무비이다. 전편에서 살아남은 주인공들이 근처 마을로 도망치지만 이번엔 괴물이 때를 지어서 마을을 습격하고 겨우 살아남은 주민들이 마을을 탈출하려 한다
매파가문 출신인 맹령서는 낮에는 사람들의 혼담을 이어주는 선연사이고 밤에는 의로운 일을 자처하는 협객 ‘ 야행 고양이’ 이다. 그녀는 억울하게 살인 누명을 쓰게 되여 어쩔수 없이 반격에 나서게 되면서 기린사 하란홍진과 연합하여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두사람은 환난을 함께 하면서 서로를 사랑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악인들의 음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