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조쉬 허처슨)은 며칠 전 밤부터 어디에선가 보내온 모스 부호를 받게 된다. 양아버지인 행크(드웨인 존슨)와 알 수 없는 부호들을 추적하다가 마침 내 그 뜻을 알게 된다. 반복적으로 계속되는 단어 “핍, 조른, 스트럭스”는 쥘 베른 소설 [해저 2만리]의 주인공들, 그리고 이어지는 신호는 이야기한다. “섬은 진짜 있다!” 마치 ...
미국 전역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하고 현장에 나간 동료 형사 ‘피츠제럴드’가 목숨을 잃는다. 전직 스포츠 선수들이 범인이라는 단서를 찾은 ‘나이트’는 그들의 배후에 불법 도박업자 ‘위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복수와 정의를 위해 그들의 본거지인 뉴욕으로 향한 ‘나이트’는 과연 정의를 사수하고 복수를 실현할 수 있을까
의료 사고로 파산한 의사 '리치' 는 아내와 딸을 데리고 부모님이 살고 있는 농장으로 돌아온다. 누나의 도움으로 마을 병원에 일자리를 얻지만 아버지 ‘프랭크’ 와의 사이는 냉랭하기만 하다. 한편, ‘제이미’와 ‘매트’ 형제는 사람을 죽이고 거금을 훔쳐 멕시코로 도망 중이다. 잠시 들른 휴게소에서 충동적으로 싸움에 휘말린 결과로 ...
코미디 알계인으로 뜨고 알계인으로 기억되는 배우 이동휘. 더 이상 웃기는 연기가 하기 싫은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연기 변신의 기회만을 기다린다. 오랜 공백 끝, 톱스타 정태민의 차기작 사극 경화수월에 임금 역으로 캐스팅된 이동휘는 메소드 연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공개 금식까지 단행한다. 하지만 첫 촬영부터 NG ...
당나라 여제 무측천이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해 병주에 머무르던 중, ‘음병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병주 자사 호현덕 일가가 잔혹하게 살해되자, 민간에는 원혼의 저주라는 소문이 돌고, 두려움은 빠르게 퍼져나간다. 무측천은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제형안찰사 적인걸에게 수사를 명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기이한 현상이 잇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