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런던 경찰에 기이한 신고가 접수된다. 바로 자기 자신의 살인 사건을 신고하고 싶다는 것. 피해자는 사샤 리트비넨코로, 러시아에서 영국으로 망명을 온 전직 러시아 요원이다. 사샤는 러시아 정부가 자신에게 독극물을 주입해서 자신은 곧 죽게 될 거라며, 범행 방법과 사실을 입증해 달라고 한다.
'발라드'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마이클 코널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러네이 밸러드 형사는 LA 경찰서에서 자금난에 시달리는, 지원자로만 구성된 미제 사건 전담반의 새 리더이다. 불굴의 의지로 무장한 밸러드 형사는 LA에서 가장 풀기 힘든 미제 사건을 해결하려고 시간과 사투를 벌이며 과거 피해자의 원혼, ...
경찰청에서는 해결하기 가장 어려운 10%의 중범죄 사건을 사전에 판별, 특수 전담반을 투입하여 검거율 100%로 만들고자 전담팀 을 만들었다. ‘검거가능지수(Solvability Index) 산출 시스템’을 통해 해결 가능성 10% 미만의 사건은 으로 넘어간다. 전직 광역수사대 에이스이자, 현직 경찰대 교수인 여지훈 팀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