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 배트맨 - 공공의 적》은 슈퍼맨과 배트맨을 소재로 한 2009년 비디오 영화이다. 제프 로브가 쓴 《슈퍼맨 & 배트맨 》의 첫 번째 스토리아크 "공공의 적"을 원작으로 하며, 슈퍼맨과 배트맨이 팀업하여 지구로 날아오는 운석을 막고 대통령 렉스 루터의 계획도 저지한다는 내용이다.
끔찍한 방화와 폭력으로 경찰에 연행된 후 연락이 두절된 엄마. 어느 날 한 통의 연락이 온다. 엄마가 코마 상태라는 것. 의료진은 정신과 정신을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치료 기술을 제안한다. 접속을 통해 만나게 된 엄마는 놀랍게도 제정신이었다. 하지만 단 둘 밖에 없어야 할 정신세계 속 제3의 존재가 등장하며 공격받게 되고 팔에 ...
자상한 아빠, 귀여운 햄스터 '비고'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소녀 '미나'는 새로운 가족 ‘제니’의 등장으로 평온하던 일상에 변화가 찾아오고 급기야 ‘비고’를 잃을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우연히 꿈속 세상을 발견한 ‘미나’는 그곳에서 마치 영화처럼 꿈을 만드는 드림빌더를 만나게 되고, 소중한 반려 햄스터 ‘비고’와 ...
거대한 한탕을 준비해왔던 ‘고란’. 그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완벽한 팀을 꾸려 영업이 끝난 마트에 침입한다. 이들은 곧장 마트 내 한 벽을 뚫기 시작하고 벽 너머에 기다리고 있는 거대한 한탕을 꿈꾸며 휘황찬란한 미래에 대한 기대감에 빠져든다. 그러나 흥분한 이들 앞에 마트 경비원 한 명이 등장하면서 완벽했던 계획은 끝을 ...
동네신문 편집장과 주변 이웃이 겪는 '내 생애 가장 황당한 일주일'을 모두 6개의 에피소드로 묶은 옴니버스 형식의 코미디물. “도대체 왜들 이러세요!?” 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더욱 더 수상한(?) 이웃들의 인정사정 안 봐주는 코믹 전쟁이 시작된다! 사법고시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만년 취재기자 박종호. 호시탐탐 사표 낼 ...
그레타(로렌 코핸)는 어두운 과거에서 벗어나 새 출발을 하기 위해 외딴 마을의 대저택에 유모로 들어간다. 그러나 노부부(짐 노튼&다이아나 하드캐슬)가 아들 브람스라며 소개한 건 소년 인형. 장난이라는 의심과 달리 부부는 너무나 진지한 태도로 인형을 대하고, 심지어 10가지 규칙을 꼭 지켜야 한다고 당부한 후 여행을 떠난다. ...
선물로 찾아온 만남, 예정된 이별. 푸바오의 중국 귀환 일정이 결정되고, 사랑하는 이들의 아쉬움이 커져만 간다. 마침내 다가온 이별의 순간, 푸바오의 행복을 위해 애써 담담해 보였던 강바오와 송바오 역시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헤어질 때를 알기에 매 순간 진심이고 애틋했던 그들. 1354일, 그동안의 못다 한 이야기. 안녕, 그리고 안녕…
멀지 않은 미래. 끝없이 이어진 터널로 가득한 지하세계에 살고 있는 ‘파테마’는 족장의 딸이자 호기심 많은 14살 소녀이다. 보지 못했던 세계를 경험하고 싶은 ‘파테마’는 어느 날 접근금지지역을 탐사하던 중 공중에 떠다니는 작은 물체들과 이상한 빛으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을 발견한다. 그 곳을 살피던 ‘파테마’는 천정에 서 있는 ...
펌프킨와 허니 버니가 레스토랑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기 시작한다. 빈센트와 그 동료 쥴스는 두목의 금가방을 찾기 위해 다른 건달이 사는 아파트를 찾아간다. 마르셀러스는 부치에게 돈을 주며 상대 선수에게 져 주라고 하지만 부치는 상대 선수를 때려 눕히고 도망치다, 어릴 때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시계를 찾기 위해 아파트로 향한다. 아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