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웠던 볼러스 마을, 어느 날 소비자 연구회사인 ‘GKF’에 의해 볼러스 마을이 유럽의 중심에 위치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평균 마을’로 선정되어 혁신적인 신제품 테스트장이 되고, 마을의 어른들은 정책적으로 평균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된다. 그 결과 반려동물 금지 및 평균 연령 이상의 나이가 된 노인들은 더 이상 볼러스 ...
AV스타 ‘딸기’가 납치되었다! 인터넷방송에 공개된 그녀의 납치동영상의 전말을 밝혀라! 한국 최고의 에로스타 ‘딸기’, 그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이 사실을 알게된 그녀의 AV마니아들은 극도로 흥분상태에 빠지게 되고 이에 더해 갑자기 등장하는 그녀의 납치 동영상이 인터넷방송에 공개된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김기자, ...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인구 2천만 명의 거대 항구도시 이스탄불은 각국 선원들이 키우던 다양한 고양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도시다. 여기에 고양이를 포함한 동물들을 소중히 대하는 사람들의 인식까지 더해져 이스탄불은 고양이들이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카메라는 도시의 골목골목, 둥글고 뾰족한 지붕 위, ...
2년여 동안 나름 군기반장으로서 모범적인 군생활을 했다고 자부하는 말년 병장 태정은 중학교 동창인 승영이 내무반 신참으로 들어오면서 평탄치가 않게 된다. 상관의 군화에 매일같이 물광을 내 갖다 바치는 것이 당연하고 고참은 신참 팬티를 뺏어 입어도 당당할 수 있는 군대 특유의 부조리함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승영은 사사건건 문제를 ...
신애는 교통사고로 죽어버린 남편의 고향 밀양으로 아들 준을 데리고 이사한다. 오는 길에 고장난 차를 고쳐주러 온 카센터 사장 종찬의 렉카를 타고 밀양으로 들어가는 세 사람. 신애는 남편의 고향에 덩그러니 정착한 모자를 측은하게 보는 사람들에게 애써 씩씩하게 군다. 종찬은 이 속모를 여자를 그날부터 졸졸 따른다. 살 집을 구해주고, ...
수학여행 전날, 샘은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 하은이 죽는 불길한 꿈을 꾼다. 두려움에 휩싸인 샘은 최근 자전거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하은에게 달려가 함께 수학여행을 가자고 한다. 두 소녀는 여행을 위한 돈을 벌기 위해 하은의 캠코더를 팔기로 결심한다. 캠코더를 팔러 가는 길, 샘은 자신이 느끼는 하은에 대해 감정과 하은의 마음이 ...
실제 사건에 영감을 받은 영화. 미국의 낡은 검열법에 항의하기 위해 웃옷을 벗고 뉴욕의 거리로 나온 젊은 여성들에 대한 이야기. 액티비스트인 리브와 위드는 대중 홍보와 선전 행위, 그래피티를 통해 체제를 바꾸고자 한다. 언론∙종교∙집회의 자유를 보장하는 수정 헌법 제1조로 무장한 변호사들이 그들을 돕는다. 이 영화는 폭력이나 살인 ...
카지노계를 평정하며 일명 ‘마법의 손’이라 불리는 ‘지안’(주윤발)은 후배인 ‘루오’의 부탁으로 국제 자금세탁 조직 D.O.A의 세력을 진압하려는 국제 경찰 인터폴에 협조한다. 그를 돕던 중, D.O.A의 회계사 ‘쟈오마’(장가휘)가 자금줄 15억 달러를 가지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하고, ‘지안’은 D.O.A에 맞설 최후의 수단으로 ...
5년 전, 조폭의 신분으로 고등학교에 입학.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계두식이, 이번에는 사범 대학교 윤리 교생으로 돌아온다. 그는 졸업생들을 위한 현장실습을 "장기수들이 출소하기 전에 쌓는 사회경험"으로 가볍게 판단, 교생 실습을 위해 학교로 나서게 된 것. 실습 첫날부터 개구멍으로 출근한 그가, "교생도 선생은 선생!!" ...
최강의 전쟁블록버스터
생존의 진실을 만나라!
당시 조지아의 대통령이던 미하일 사카슈빌리(앤디 가르시아 역)가 사회개혁 실패에 따른 국민들의 지지율이 계속 하락하자, 영토회복의지라는 국면전환용으로 조지아에 분리독립을 요구해 온 친 러시아 성향의 자치주 남오세티야공화국에 대한 무력침공을 감행하였고, 이에 남오세티야에 평화유지군을 ...
섹시한 형부가 나에게로 왔다? 거기에 연하남!? 어릴 적, 입양 된 미연은 결혼 한 언니 시연과 그리고 그녀의 남편. 형부와 함께 살고 있다. 매일 밤 형부와 언니의 애정행각을 보며 형부에 대한 말할 수없는 욕망을 키워가는 미연.
어느 날 미연은 형부를 유혹하고 결국 그들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마는데…
그러던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