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멕시칸 여인, 플로르는 홀로 딸을 키우기가 어렵다는 판단을 하고 더 나은 삶을 꿈꾸며 12살 된 딸 크리스티나와 함께 미국으로 불법 입국한다. 그곳에서 플로르는 겉으로 보이는 것과는 달리 안으로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은 클래스키 부부의 LA저택에 가정부로 고용된다. 말도 통하지 않고 모든 것이 낯선 그녀지만 특유의 ...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톰과 제리"의 최신판!! "톰과 제리"는 미국 ABC TV에서 1975년 9월 6일 처음 방영되어 지금까지 가장 인기있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하나다. 국내에도 MBC에서 방영되어 많은 어린이들로부터 사랑받았다. TV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로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는데 특히, 주인공 ...
어느 날 갑자기 '하나'의 눈앞에서 사라져 버린 연인 '쇼이치로'. 그녀는 '쇼이치로'의 흔적에 아파하고 괴로워하면서도 그의 절친이었던 '아카츠키'와 관계를 맺는다. 떠나간 그의 등, 해변의 바람을 느끼며 '쇼이치로'를 그리는 '하나'. 그리고 그런 '하나'와 관계를 맺으면서도 '쇼이치로'를 찾는 '아카츠키'. 그들은 같은 남자를 ...
광란의 대학 파티에서 룸메이트인 밥이 죽어 버리자 태와 데이미언은 새 룸메이트를 구하게 된다. 새 룸메이트를 찾는 두 친구 앞에 완벽한 룸메이트 후보 오브리가 나타나고, 태는 아무런 고민도 없이 오브리를 룸메이트로 받는다. 핫하고 섹시한 새 룸메이트가 레즈비언 애인을 수시로 데려오자 태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되고 상황은 걷잡을 수 ...
10년 전. 8명이 죽고 1명이 행방불명이 된 전대미문의 살인극. 바로 이 끔찍한 살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를 유튜버가 찾아간다. 유튜브 채널의 획기적인 조회수와 구독자 증가를 가져올 생존자와의 인터뷰가 시작되자... 10년 동안 숨겨졌던 끔찍한 사실이 드러나고, 아직도 끝나지 않았던 복수가 10년 만에 마무리 되는데... 죽음을 ...
모든 스케줄을 PDA로 관리하는 새침한 ‘샐리’와 인생자체가 불만이며 산만하기 그지없는 ‘콘래드’. 엄마 앞에서는 친한 ‘척’(!) 행동하지만 사사건건 서로 부딪히는 앙숙관계의 남매이다. 어느 날 오후, 회사의 급한 호출을 받은 엄마는 집안의 어떤 것도 어지르지 말라고 신신당부한 후 집을 나서고, 빈 집에 둘만 남게 된 ‘샐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