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지쳤던 추운 겨울, 따뜻하게 손잡아 주머니에 넣어주는 것만으로도 연애가 시작될 수도 있고.. 여름의 온도와 습도, 불쾌지수가 만든 사소한 다툼으로 잡았던 손을 놓으며 헤어질 수도 있는 법.. 연애는 이렇게, 계절 마다 다른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 드라마는,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의 퇴사밀당 로맨스. 잘생긴 얼굴, 완벽한 비율, 영특한 머리, 탁월한 경영 능력까지! 태어나서 지금까지, 늘 모든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였다. 스스로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연애 한 번 안 하고, 스스로 너무 잘난 ...
영화감독, 배우, 작가를 꿈꾸는 세 청년. 직접 만들 영화의 제작비를 벌겠다며 게스트하우스를 냈지만 현실은 망한 거나 다름없고, 하는 일 족족 폭망 냄새가 솔솔 나니 어쩔? 역대급 웃음 폭탄으로 무장한 청춘들의 이야기, 스타트!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꿈과 우정 그리고 사랑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드라마.
대한민국은 지금, 네 가구 중 하나가 1인 가구! 이제 혼자서 무언가를 한다는 게 전혀 어색하지 않은 세상이 되어가고 있고, 1인 가구는 앞으로 자리를 확고히 할 또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이다. 혼자 사는 이들은 우리를 연민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행복하지도 않고 불행하지도 않은 평범한 삶이라고 말하지만 인간이란 원래 외로운 것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