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특수 기동대로 일하는 번, 해나, 매덕스는 무장한 마약상 등 강력 범죄 소탕을 위해 하루하루 목숨을 걸고 살아간다. 어느 날, 유명한 마약 조직의 보스 '미겔 아귀레'를 호송하는 임무를 맡게 되고, 아귀레의 체포 소식을 들은 마약 카르텔이 호시탐탐 아귀레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상황에서 매덕스가 이끄는 특수 기동대 팀은 ...
지나, 조, 레이첼, 마씨, 제미는 어린 시절 친구로 지금은 30대 중반의 여성들이다. 어렸을 때 잠옷 파티를 자주 벌였던 이들은 나이가 들면서 각자의 생활에 쫓겨 자주 만나지 못했지만 제미의 세번째 결혼을 축하하는 뜻에서 지나의 집에 모이게 되고 옛날처럼 잠옷 파티를 벌이게 된다. 옛 추억에 잠길 수 있다는 기대하에 설레이는 ...
19세기 말 프랑스의 화려한 매춘굴 에 모인 창녀들은 외부와 격리된 삶 속에서 탈출과 구원에 대한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반면 그들을 원하며 모여드는 남성들은 현실로부터의 도피와 그로 인한 또 다른 자유를 얻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각자의 해방을 꿈꾸며 같은 장소에서 만나지만 철저히 외로울 수 밖에 없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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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모르는 마성의 모태묘녀 사요코. 올해야말로 결혼, 얼굴은 보지 말자라는 목표를 세워두고 씩씩하게 생활하지만 햇볕 드는 툇마루 너머로 보이는 건 오직 고양이 뿐. 같이 살아준 고양이들의 다재다능한 특기 덕분에 생계를 유지하며 고양이 렌트와 돌아가신 할머니 불상 앞에서 대화하는 것이 그녀에겐 일상의 전부이다. 느닷없이 나타나 ...
“우리 사귀기로 한 거 기억 안나요?” 친한 형의 배신으로 빚쟁이들에게 목숨보다 소중한 기타를 빼앗긴 음악감독 ‘정우’(이상윤)는 광고 음악을 만들어보자는 제의를 받고 광고 AE ‘수경’(윤진서)과 만난다. 행동하는 방식도 가치관도 달라 사사건건 충돌하던 두 사람은 어느 날 함께 와인을 마시던 중 와인과 영화 그리고 산타바바라를 ...
최악의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 7번방에 이상한 놈이 들어왔다! 그는 바로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에게 떨어진 미션은 바로 용구 딸 예승이를 외부인 절대 출입금지인 교도소에 반.입.하.는.것! 웃음과 감동 가득한 사상초유의 합동작전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