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3대 담배회사 브라운&윌리암슨에서 연구 개발부 책임자겸 부사장이었던 제프리 와이갠드 박사는 어느날 갑자기 회사에서 의사소통 능력 미달을 이유로 해고 당하고 만다. 판매량 증대를 위해 인체에 치명적인 암모니아 화합물질을 담배에 삽입하라는 회사의 계획에 반대했기 때문이다. CBS 시사 고발프로그램인 60분의 PD 로웰 버그만을 ...
작전 수행중인 미군이 고대 훈족의 미라와 망자를 되살리는 신묘한 힘을 가진 모세의 지팡이를 발견해 군 기지로 가져온다. 맨손으로 군대를 물리치고 총알에도 끄떡없는 힘을 가진 훈족 전사는 죽음에서 깨어나게되고, 자신이 지키던 모세의 지팡이를 되찾아 기지를 탈출한다. 지팡이의 어둠의 힘을 탐내는 장군은 최정예 팀을 투입해 보물을 ...
우리는 2011년 7월 22일 우퇴이아 섬에서 첫 번째 총성이 들리기 12분 전, 열여덟 살 카야를 만난다. 노르웨이 역사상 최악의 날로 기록된 날이다. 여름 캠프로 우퇴이아에 와있던 카야와 다른 참가자들은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가 오슬로 정부청사에 폭탄을 터뜨렸다는 상황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가 섬에 도착한 것은 알지 못했다.
세계의 붕괴가 시작되고 폭주한 메이쿠몬은 테일몬을 흡수하여 막강한 힘을 가진 오르디네몬으로 모습을 바꾼다. 이그드라실의 뜻대로 현실 세계가 디지털 월드에 삼켜지려 하는 것이다. 호메오스타시스는 이제 걷잡지 못하게 되어버린 오르디네몬을 처분하기 위해 현실 세계를 휩쓸 최종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 하고 어떻게든 파멸을 막기 위한 ...
난생 처음 극장에서 스크린을 마주한 순간부터 영화와 사랑에 빠진 소년 새미. 아빠 버트의 8mm 카메라를 들고 일상의 모든 순간을 담기 위해 열중하던 새미는 우연히 필름에 포착된 가족의 비밀을 알게 되고 충격에 휩싸인다. 진실을 비추는 필름의 힘을 실감한 새미에게 크고 작은 삶의 변화가 일어나고 엄마 밋지의 응원으로 영화를 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