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BBC One에서 방영을 시작한 다큐멘터리. 2006년 방영한 살아있는 지구의 후속작으로, 섬, 산, 밀림, 사막, 초원에서 동물들이 자연환경과 포식자들의 위협속에서 어떻게 생존하는지, 그리고 늘어가는 도시라는 공간안에서 어떻게 생존하고 있으며, 인간들은 동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본다.
명랑한 성격의 춘도미는 일개 여자지만, 어린 시절 어머니의 영향으로 법률에 심취해 언변이 뛰어난 송사가 되는 게 꿈이다. 춘도미는 법률에 관해 깊이 연구했지만, 정작 송사가 될 기회가 없었는데, 어느 날, 아버지가 모함을 받아 투옥되자, 자기가 직접 아버지를 변호하며 송사의 길로 들어선다. 야차는 강호의 신비한 조직 '묵무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