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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오브 어스 스트레인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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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홀로 거주하던 애덤은 신비로운 이웃 해리를 만나 연인이 된다. 이후 해리와 함께 어린 시절 자신이 살았던 집을 방문하고, 그곳에서 부모님이 30년 전 돌아가셨던 날과 똑같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의 나이가 된 애덤은 자신의 삶과 동성애에 대해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눌 기적을 마주한다.
홋카이도 츠키우라, 아름다운 도야코 호수. 이곳에 도시 생활을 접은 젊은 부부, 리에(하라다 토모요)와 미즈시마(오이즈미 요)가 ‘카페 마니’를 오픈한다. 카페 마니는 곧, 유쾌한 이웃 주민들의 일상으로 채워져 간다. 소머즈보다 더 밝은 ‘지옥귀’를 가진 유리 공예가 요코, 리에에게 반해서 매일 같이 들르는 우체부 총각, 커다란 ...
어렸을 때 부터 욱해도 소심해서 표현도 못하던 서정우 감독 캐릭터. 욱해도 표현도 못하고 혼자 상상으로만 분노하고 그랬던 서정우 감독. 하지만 현재는.. “내가 아직도 옛날에 찌질 했던 그 놈 인줄 아냐?” 각본 감독한 영화마다 늘 흥행했고 젊은 여배우 출신부인과 결혼하여 모든 것을 갖춘 봉수 감독. 그의 조감독으로 시작하여 영화 ...
광고회사로 이직해 일하게 된 ‘나’는 회사 선배 ‘카나’에게 왠지 모를 강한 끌림을 느낀다. 차갑지만 신비로운 매력이 있는 그녀를 유혹하기 위해 갖은 수단을 다 써보지만 카나는 전혀 관심을 주지 않는다.
그러던 중 갑자기 오늘 밤을 함께 보내자는 그녀의 문자를 받고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되면서 그녀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고정기어, 노브레이크! 나는 도시를 누비는 바이크 메신저다! 명문대 출신의 와일리는 따분한 직장생활 대신 자신이 좋아하는 자전거를 타면서 도시를 누비는 퀵서비스를 직업으로 살아간다. 고정기어와 노브레이크 자전거로 쉴 새 없이 페달을 밟는 그는 1,500여명의 뉴욕 바이크 메신저 중 하나다. 여자친구 바네사 역시 같은 사무실에서 ...
여고생 청아는 불구가 된 아버지를 위해서 그리고 해체될 위기에 놓인 가정을 지키기 위해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며 힘겹게 생활을 꾸려 나간다. 주유소 사장 동팔은 그런 청아를 위로하고 감싸주는 척 다가서지만 결국 욕정을 이기지 못하고 돈을 미끼로 청아의 순결을 빼앗고 만다. 동팔은 사랑이란 이유로 점점 청아에게 집착을 보이게 되고, ...
뛰어난 폭탄 제거 요원 ‘판청펑’(유덕화)은 현장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왼쪽 다리를 잃는다. 이로 인한 좌천 통보에 분노한 ‘판청펑’은 폭탄 제거반 동료 ‘둥저원’(유청운)과 애인인 ‘팡링’(니니)에게 등을 돌리고 자취를 감춘다. 5년 뒤, 홍콩의 한 호텔 행사장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하고, 그곳에서 쓰러져 있는 그가 발견된다. ...
특종에 목마른 위기에 기자 백선주에게 자신이 연쇄살인범이라고 주장하는 정신과 의사 이영훈이 새로운 살인 예고와 함께 인터뷰 요청을 한다. 고민 끝에 선주는 호텔 스위트 룸에서 살인자와의 인터뷰를 시작하고, 그의 살인 동기가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믿기지 않는 고백을 듣게 된다. 인터뷰가 진행될수록 무언가 잘못됨을 느끼고 ...
교활한 악마 형제 웬델 과 와일드 는 어두운 과거와 죄책감으로 가득한 10대 소녀 캣 엘리엇에게 산 자들의 세상으로 자신들을 소환해 달라고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캣이 두 형제에게 요구한 대가는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놀랍도록 기괴하고 코믹한 모험으로 이어져, 삶과 죽음의 법칙을 무시하는 판타지가 펼쳐진다.
17세기 유럽의 어딘가, 눈보라를 헤치고 우르수스가 살고 있는 집을 두 고아가 찾아온다. 유랑극단 공연자인 우르수스는 기이하게 찢어진 그윈플렌의 입을 보고 깜짝 놀라지만, 두 아이를 불쌍히 여겨 그윈플렌과 눈이 먼 데아를 자신의 아이들로 받아들인다. 훗날 그윈플렌은 자신의 찢어진 입을 무기로 최고의 광대로 성장하게 된다. 타고난 ...
3년째 방송프로덕션에서 신파 ‘휴먼다큐’를 찍고 있는 송수정PD. 억지 눈물과 감동으로 동정심에 호소하는 프로그램에 신물이 난 그녀는 차라리 ‘동정심 없는 아프리카 사자’를 찍겠다며 밀린 월급 대신 회사 카메라를 챙겨 나온다. 그러나, 난데없이 아프리카 촬영은 취소가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카메라까지 날치기 당한 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