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의 신고하기 버튼을 통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rver
다시보기
7.4 of 383
좀비스 3
HD 7.488 min
올해는 제드와 애디슨에게 시브룩에서의 마지막 해이고, 시브룩은 몬스터와 인간에게 천국이 되었다. 제드는 좀비 최초로 대학에 입학하고자 풋볼 장학생이 되려고 애쓰고, 애디슨은 전국 응원 대회를 준비 중이다. 은하계 외부인들이 나타나 응원 대회에 출전하게 되자, 시브룩에서는 이들이 대회 출전보다 다른 속셈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커져 간다.
새로운 인생을 위한 크리스마스 여행낯선 곳에서 운명적인 사랑이 시작된다!L.A에서 잘 나가는 영화예고편 제작회사 사장인 아만다(카메론 디아즈)는 아름다운 외모에 넘쳐나는 돈, 화려한 인맥 등 누가 봐도 성공한 여자다.부족할 것 없는 그녀에게도 골칫거리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맘처럼 되지 않는 연애문제.같은 회사에 근무하던 남자친구는 ...
한국 힙합의 역사 ‘에픽하이’의 20주년 콘서트 공연 실황! ‘FLY’, ‘FAN’, ‘LOVE LOVE LOVE’, ‘ONE’, ‘우산’, ‘1분 1초’ 등 대한민국 가요계와 힙합계의 한 획을 그은 주옥같은 명곡 셋 리스트. 무대 위 지치지 않는 세 남자의 열정과 감동을 스크린에서 만난다! 멈추지 않는 우리의 STORY. 지치지 ...
원샷 원킬! 전설이었던 스나이퍼! 딸을 구하기 위한 최후의 반격이 펼쳐진다! 최정예 특수부대 요원이었던 ‘달룡’. 과거를 청산하고 평범한 삶을 보내던 중 하나뿐인 딸 ‘치치’가 최대 마약조직에 납치당한다. 딸을 찾기 위해 범인을 추격하던 ‘달룡’은 유력한 조직의 소굴을 전멸시키고 과거 자신의 팀을 죽였던 저격수 ‘찰룡’이 ...
한 남자의 평범한 일상…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준비한다… 상황에 익숙한 듯, 이곳 저곳을 스치는 동선이 자연스럽다… 하지만 가족과 함께 인줄 알았던 남자의 여행은 이내 남자 혼자라는 걸 알게 되고… 마침 어떤 여인이 남자와 동선이 겹치는 듯, 여행지에서… 식당에서… 카페에서… 한번… 두번… 세번…가는 곳마다 마주치면서 자연스럽게 ...
1999년 세기말, 거제의 댄스 콤비 필선과 미나는 댄스 연습실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에서 전학온 치어리더 세현을 내세워 치어리딩 동아리를 만든다. 그렇게 9명의 멤버들이 모여 얼렁뚱땅 탄생한 밀레니엄 걸즈. 치형의 만년 꼴찌 거제상고 축구부를 우승으로 이끌어야만 하는데…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
유명한 킬러인 잭(존 쿠삭)은 어느 날 조직의 보스인 그래그나(로버트 드 니로)에게서 임무를 받게 된다. 그 임무는 바로 어느 가방을 찾아 시골 외곽의 모텔에 있으라는 것. 그러나 중요한 점은 절대로 가방을 열어서는 안 되고, 모텔의 다른 방이 아닌 13호실에서 기다려야만 한다는 것이다. 얼핏 간단해 보이는 임무이지만, 다소 ...
꽃집을 운영하는 캐시는 요가 수업을 듣고 나오던 중 정체 모를 괴한에게 납치된다. 남자는 캐시를 외딴곳에 있는 집에 데려가서 방음 시설이 완비된 작은 방 안에 손발을 꽁꽁 묶어 가둔다. 5만 달러를 주겠다고 해도 남자는 돈은 필요 없다고 하며 캐시에게 이름과 출생지와 가족 사항 등 개인적인 질문만 해댄다. 그러다 감추고 싶었던 ...
정의감 넘치는 공군 파일럿 알렉스 맥코이는 불합리한 상사의 명령에 불복종한 이유로 군에서 퇴출 당하고 민간 여객기 파일럿에 지원한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기장 레오 피츠제럴드의 교육생이 된 알렉스.그의 대담한 행동은 레오의 심기를 건드린다. 그러던 어느 날 중동 아시아 지역을 비행하던 레오와 알렉스는 화산섬 칸우에서 지진이 발생해 ...
작전 실패의 책임을 지고 한규는 국정원에서 파면당하고, 남파 공작원 지원은 배신자로 낙인 찍혀 북에서 버림받는다. 6년 후,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의 신분을 속이고 각자의 목적을 위해 함께 하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로서 남자로서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원에게 6년 전 그날처럼 ...
은퇴 후 성공적인 재테크로 호화롭게 생활하는 전설의 킬러 ‘의강’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여고생 ‘윤지’를 떠맡게 된다. 단기간 보호자 역할만 하면 될 거라고 가볍게 여긴 순간 ‘윤지’가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걔는 다치면 안 되는 아이야” 애써 잠재운 ‘의강’의 본능이 깨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