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SS장교 한스는 강제 수용소 아우슈비츠에 부임한다. 위생시설을 설계하라는 명령을 받지만 알고보니 인종청소를 위한 죽음의 가스실을 만드는 것이다. 수용자에게 연민을 느끼고 몰래 도와주지만 가스실이 완성되고 드디어 학살이 시작되는데… 인종청소의 홀로코스트를 목격한다!
도쿄의 오토바이 갱단 리더 타츠야. 소년원에서 나온 후 갱생의 시간을 갖기 위해 니시치바의 이모 가게에서 일하게 된다. 그 곳에서 오토바이 갱단 키리히토 멤버들과 우정을 쌓게 되고, 이후 다른 갱단들과의 전쟁에 휘말리게 된 타츠야. 우정이냐, 다시 소년원으로 돌아가느냐의 기로에 선 타츠야에게 결정의 시간이 다가오는데..
첫째 메그는 배우가 되고 싶은 욕망과 가족을 가지고 싶어하는 욕망 사이에서 고민하고, 둘째 조는 소설을 쓰지만 여성들이 쓴 소설은 어떻게 끝이 나야 하는지 잘 알고 있는 척하는 편집장과 맞서야 한다. 셋째 베스는 피아노를 잘 치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고, 막내 에이미는 그림을 그리는 데 소질이 있지만 남자들이 좋아하는 취향에 따라 ...
지독하게 빠져든다... 천사보다 아름다운 악마 그녀에게 빠지는 건 죄가 아니다...
단란했던 예전과 달리 무너져만 가는 가족관계에 힘들어하던 캐서린(줄리안 무어)은 교수인 남편 데이빗(리암 니슨)이 어린 학생들과 외도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게 된다. 이에 그녀는 그 동안 지켜 봐왔던 매혹적인 여인 클로이(아만다 ...
혈랑대의 모습을 한 자들이 테러를 자행하자 정부는 혈랑대원 3명에 대해 적색 수배령을 내린다. 동시에 DM그룹은 자신들의 조직원들을 석방하라는 협박을 정부에 보내고 추가적인 테러를 예고한다. 누명을 쓴 혈랑대는 테러리스트와 정부의 추격을 동시에 받으며 최후의 전투를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