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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액션가면 VS 그래그래 마왕
HD 7.193 min
아이들은 액션가면을 TV 속의 인물인줄만 알고 동경한다. 짱구는 친구들과 함께 액션 가면 카드를 사모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드디어 여름방학이 시작되는데, 아버지가 갑자기 바다로 놀러가자고 한다. 그것은 지구를 지키는 액션가면이 그들을 바다로 유인해낸 것이다. 한편, 우주에서 온 그래그래 마왕은 지구를 지배하기 위해 사람들의 영혼을 빼앗아간다. 짱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액션가면과 힘을 합치는데…
보스턴에서 이탈리아 갱을 수사하던 FBI 요원 존 코널리(조엘 에저턴)는 보스턴의 갱단 윈터 힐의 두목 제임스 벌저(조니 뎁)에게 손을 내민다. 제임스가 제안을 받아들이자 존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겠다는 조건을 내걸고 그를 보호해주지만, 제임스의 범죄 행각은 그칠 줄 모르는데...
미국의 예일 대학에서 연극학 석사까지 받았으나 고작 시체 역할 이나 대사 없는 엑스트라만 겨우 할 뿐인 사우(주성치)는 그 역할마저 빼앗길 지경에 있다. 그런 사우에게 한 번의 기회가 더 찾아오고 자신의 몸 위로 바퀴벌레가 지나가도 연기에만 몰두한다. 그런 사우를 보고 감독은 그를 칭찬하지만 실수로 특수효과 기구를 잘못 건드려 ...
1956년, ‘세기의 섹스 심볼’로 불리우며 전세계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던 ‘마릴린 먼로’는 영화 의 촬영 차 영국을 방문하게 된다. 언론과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촬영은 시작되지만, ‘마릴린’은 감독이자 남자 주인공인 ‘로렌스 올리비에’와의 잦은 의견 충돌과 낯선 곳에서의 외로움으로 점점 지쳐간다. 그런 그녀를 위로해준 ...
9.11 테러 이후, 테러 사건의 용의자들을 가둬둔 관타나모 수용소로 발령 받은 신병 ‘에이미 콜’(크리스틴 스튜어트). 발령 첫 날, 수용된 자들을 ‘포로’가 아닌, ‘억류자’라고 부르라는 상사의 명령을 받는다. 고향인 작은 마을을 떠나,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입대한 그녀가 맡은 임무는 ‘억류자’들의 이름 대신 번호로 ...
신·인간·요괴가 뒤섞여 사는 세상, 조금 다르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말썽쟁이로 불리는 팬더 눈 너자. 엄청난 파워의 너자는 스승과 함께 수련에만 열심히인데… 문제의 시작은 삼계의 균형을 흔드는 위험한 힘의 흔적. 가만히 두면 세상이 통째로 뒤집힐 판이라, 우리의 주인공 너자가 나선다. 소동의 근원을 찾아 나선 너자 일행, 그러나 ...
늦은 밤 학교 성당. 영원한 우정을 피로 맹세한 친구들이 죽을 때도 함께하자며 동반자살을 약속한다. 하지만 그날 밤, 그 중 한 명인 언주가 투신자살하고, 그 이후 남겨진 친구들에게 차례로 섬뜩한 공포와 의문의 죽음이 찾아온다. 죽음도 깨지 못한 절친과의 우정서약은 끔찍한 공포가 되어 학교를 피로 물들여 가는데…
중국 당나라 말기, 중양절 축제를 앞두고 황금빛 국화가 황궁을 가득 채운다. 황제(주윤발)는 북쪽 국경을 수비하기 위해 떠났던 둘째 아들 원걸 왕자(주걸륜)를 데리고 황후(공리), 세 명의 왕자까지 온 가족이 함께 중양절을 보내기 위해 돌아온다. 오랜만에 황실로 돌아온 원걸 왕자는 불안해 보이는 황후의 건강과 국화에 대한 그녀의 ...
매년 프랑스 남부 해변가 맥스(프랑수아 클루제)의 호화로운 별장에서 휴가를 함께 보내는 개성만점 8명의 친구들. 하지만 휴가를 하루 앞둔 어느 날, 파리에서 바이크 드라이브를 즐기던 루도(장뒤자르댕)가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사경을 헤매게 되고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다. 불안함과 공허함, 그리고 각자 비밀들을 감춘 채 그 해 예정되어 ...
충청도 어느 마을, 중국집 무림각을 중심으로 택견과 검도 두 도장이 대치하고 있는 운명적 상황. 무림각 박사장(노주현 扮)의 건물에 세든 택견 김관장(신현준 扮)과 검도 김관장(최성국 扮)은 사사건건 대결에 한창이다. 동네 아이들을 놓고 벌이는 수련생 모집의 혈투(?)는 물론, 박사장의 딸인 연실씨(오승현 扮)를 차지하기 위한 ...
만년 고시생 기태는 십여 년 만에 고향, 벌교로 내려간다. 막일부터 각종 아르바이트까지 닥치는 대로 일했지만 결국 남은 건 줄지 않는 빚과 성치 않은 몸뚱이 하나뿐. 기태는 생계를 위해 시내의 한 낡은 재개봉 영화관에서 일을 시작하고 그곳에서 간판장이 오씨를 만난다. 밤낮없이 늘 술에 취해 있는 오씨는 퉁명스럽고 속을 알 수 없는 ...
다부진 체격, 깔끔한 정장 그리고 그윽한 담배 연기. 할리우드의 탐정 ‘말로’(리암 니슨)는 사라진 애인을 찾아 달라는 매력적인 여인 '캐빈디시'(다이앤 크루거)의 의뢰를 받아 조사에 나서고, 거대한 조직에 얽힌 충격적인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하드보일드 탐정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