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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와일드
HD 7.5100 분
1890년대 골드러시 시대, 금광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에 일확천금을 노린 수많은 사람들이 알래스카로 몰려든다. 따뜻한 캘리포니아의 부유한 가정에서 길러지던 개 ‘벅’은 한순간 납치되어 알래스카 유콘으로 팔려가게 되고 안락했던 과거와는 전혀 다른 삶이 시작된다. 광활한 대자연, 거친 약육강식의 세계 속 우편배달 썰매견 팀의 신참이 된 ‘벅’. 끊임없는 역경이 그를 찾아오지만, 진정한 용기는 ‘벅’을 점차 팀의 리더 자리에 오르게 하는데…
어느날 라일리의 집에 왠 남자아이가 찾아온다. 대뜸 "라일리 있나요?"라고 묻는 소년이 왠지 못마땅한 부모들. 아빠는 화를 꾹 눌러참아보지만 녀석의 태도에 화가 치밀어 오른다. 엄마가 라일리의 의중을 떠보는 사이. 아빠의 화는 폭발하기 일보직전. 카운트 3...2...1 "GO BACK TO JAIL!(감옥에 보내버렷!!!)" ...
대니'는 불법 자동차 경주에서 사고를 당한 후 별거 중인 아버지와 함께 작은 마을에서 지내게 된다. 새로 적응해야 하는 학교에서 '제시카'와 친구가 되고 둘은 가까운 사이로 발전한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해결하지 못한전 남자친구가 있다. 점점 둘의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그에게서 자신의 미래와 그녀와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지역 최고의 ...
도미닉과 멤버들은 범죄조직 소탕 후 모든 전과를 사면 받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평화도 잠시, 전작에서 처리한 범죄조직의 리더 오웬 쇼의 형 데카드 쇼가 동생의 복수를 위해 멤버들을 차례로 공격한다. 특수부대 출신 용병 데카드 쇼의 난입으로 한이 갑작스레 사망하게 되고, 도미닉의 집은 순식간에 폭파당한다. 이에 맞서는 ...
타고난 감각의 잘 나가는 아트디렉터 딜런은 헤드헌터 제이미의 제안을 받고 뉴욕으로 와 패션매거진 GQ의 아트디렉터가 된다. 이 인연으로 만난 둘은 비슷한 생각과 취미로 장난스럽고 유쾌한 친구 사이가 된다. 사랑이 귀찮다는 점에서 마음이 맞는 둘은 좋은 친구 사이를 유지한다. 하지만 본능적으로 섹스가 아쉬우면서도 친구 사이로 ...
1967년, 베트남 전쟁이 격화되면서 베트남 게릴라 군이 미국의 최우선 목표가 된다. 한편, 악명 높은 '꾸찌 터널' 깊숙한 곳에서 미군에 대항하던 21명의 해방군은 비밀리에 도착한 정보팀을 보호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된다. 쏟아지는 포탄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조국을 지키기 위한 이들의 치열한 전투는 계속되는데...
전 세계가 목격한 사상 최악의 테러 발생 15일 후, '미치(크리스 헴스워스)'는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 한 채 비공식 작전 수행을 위한 11명의 최정예 요원들과 함께 탈레반이 점거한 아프가니스탄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5만 명의 적군과 도저히 승리할 수 없는 불가능한 전쟁뿐이다! 살아남을 확률 0%, ...
500만 원을 손에 쥐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열아홉 살 세정. 평생 꿈이었던 나만의 방을 위해 열심히 발품을 팔던 어느 날, 자신이 어릴 적 세정의 목숨을 구한 생명의 은인이라고 주장하는 수상한 시한부 은숙이 나타나 수술비 500만 원을 빌려달라는 황당한 부탁을 한다. 그녀의 말을 믿지 못하면서도 이상하게 마음이 끌리는 세정은 ...
그녀의 미술관에 낯선 동물원이 찾아왔다! 결혼식 비디오를 찍는 일을 하고 있는 춘희(심은하)는 자주 주례를 서는 국회의원의 보좌관 인공(안성기)을 짝사랑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게으른 춘희의 자취방에 군대에서 휴가를 나온 철수(이성재)가 찾아와 이사간 다혜(송선미)의 연락처를 내놓으라며 막무가내로 들어온다. 철수의 ...
새내기 부부 나니와 준서는 답답한 서울을 떠나 농촌에서의 카페창업에 도전한다. 이들 부부가 변화를 시도한 이면에는 말 못할 고민이 있었으니, 속궁합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각방을 쓰는 섹스리스였던 것. 관계계선을 위한 남편의 노력과는 상관없이, 아내 나니는 이미 오래전부터 섹스파트너 달호와의 외도를 이어오고 있는데, 여느 때처럼 ...
영문도 모른 채 살인 미로에 갇히다! ‘레인스’는 정교한 정육면체의 방으로 이루어진 미로에서 눈을 뜬다. 마지막 기억은 딸과 함께 숲 속을 걸었다는 것뿐! 심지어 딸의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다. 이제 그녀는 이상한 유니폼을 걸치고 손에 바코드가 찍힌 채 홀로 버려진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혼자가 아니었다. 그녀처럼 영문도 모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