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 배트맨 - 공공의 적》은 슈퍼맨과 배트맨을 소재로 한 2009년 비디오 영화이다. 제프 로브가 쓴 《슈퍼맨 & 배트맨 》의 첫 번째 스토리아크 "공공의 적"을 원작으로 하며, 슈퍼맨과 배트맨이 팀업하여 지구로 날아오는 운석을 막고 대통령 렉스 루터의 계획도 저지한다는 내용이다.
지도가 곧 권력이자 목숨이었던 시대, 조선의 진짜 지도를 만들기 위해 두 발로 전국 팔도를 누빈 고산자(古山子) 김정호. 하나뿐인 딸 순실이 어느 새 열여섯 나이가 되는지도 잊은 채 지도에 미친 사람이라는 손가락질에도 아랑곳 않고 오로지 지도에 몰두한다. 나라가 독점한 지도를 백성들과 나누고자 하는 일념 하나로 ...
끔찍한 일이 벌어졌던 그날 밤 이후, 비밀스러운 과거를 가진 소녀 ‘피닉스’와 함께 세상과 단절된 일상을 보내던 눈 먼 노인 ‘노먼’ 어느 날 밤, 정체불명의 괴한들이 침입해 ‘피닉스’를 납치하고 소녀를 되찾기 위해 잠들어 있던 그의 광기가 다시 깨어나는데… 그는 과연 소녀의 수호자인가 괴물인가? 9월, 어둠 속 진실이 밝혀진다!
난세를 구할 그들의 전투가 시작된다! 조정이 부패하여 백성들이 도탄에 빠진 후한 말기, 신선으로부터 풍도천수(风遁天书)를 받아 엄청난 힘을 얻게 된 ‘장각’은 태평도를 만들어 대규모 농민봉기 ‘황건적의 난’을 일으키고, 이에 맞선 ‘조조’는 신선 ‘좌자’의 도움을 받아 ‘장각’의 형제 ‘장량’을 무찌른다. 이에 분노한 ...
주인공(스트레치)는 마약과 도박에 빠져 살다가 한여자를 만나 마약과 도박을 끊고 새롭게 행복한 삶을 살려하지만 뜬금없는 여자친구의 이별통보를 받고 다시 폐인의 삶을 살다 배우의 꿈을 꾸지만 처참한 현실에 리무진 운전사를 한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이별의 아픔을 달래지도 못한채 빚을 갚지 않으면 목숨이 위험하다는 협박을 받고 돈 벌 ...
훌리오 스트라세라, 루이스 모레노 오캄포, 그리고 젊은 오합지졸 법률 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계속되는 위협 속에서 다비드 대 골리앗의 싸움을 벌이는 이들은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악의 군사 독재자를 기소하고 군사 지도자의 희생자들에게 정의를 찾아 주기 위한 시간과의 싸움을 이어간다.
형 ‘한장서’와 동생 ‘한충서’. 두 형제는 매력적인 여인 ‘장현재’를 동시에 사랑했지만, 정작 그녀는 동생 한충서의 손을 잡고 차갑게 떠나버린다. 홀로 남아 배신의 고통을 겨우 버티며 살아온 형 한장서. 어느 날, 수화기 너머 들리는 ‘장현재’의 목소리에 다시 흔들리기 시작 하는데… 위태로운 그들의 사랑, 금기된 사랑이 가져온 ...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고 노인 인구가 너무 많아지자 일본 정부는 ‘플랜 75’라는 정책을 시행한다. 75세 이상 노인의 경우, 국가가 나서 안락사를 권장하는 것이다. 의료비와 사회보장 지출 등 노인을 부양하는 비용은 증가하지만 그들이 경제에 기여하는 바는 부족하다는 인식이 이런 정책을 가능하게 만든다. TV에선 안락사를 선택해서 ...
유령을 쫓거나 불가사의한 사건을 해결해온 '미스터리 주식회사'의 맴버들은 성격차이로 서로 뿔뿔이 흩어진 지 2년 후, 다시 '미스테리 주식회사'를 재결성해서 '스푸키' 섬에서 발생한 또다른 사건을 맡게 된다. 그 섬에서 초자연적인 괴현상이 계속 발생하자, 손님이 끊길 것을 염려한 섬 주인인 몬다베리우스(로완 아킨슨 분)가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