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청년 제리(샤이아 라보프)의 통장에 의문의 75만불이 입금된다. 집에는 각종 무기와 자신의 이름으로 된 여러 개의 여권들이 배달되어있다. 그리고 걸려온 전화의 차가운 목소리는 "30초 후, FBI가 닥칠 테니, 도망갈 것"을 명령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테러리스트로 몰리게 된 제리는 FBI의 추격전에서, 아들의 목숨을 ...
스타(사샤 레인)는 어느 날 쓰레기통에서 음식을 구하던 중 제이크(샤이아 라보프)를 만난다. 자신들과 함께 가면 하루 300불까지도 벌 수 있다는 제이크를 따라 그들의 무리에 합류하게 된 스타. 그들은 사람들에게 잡지의 정기구독을 판매하고 그렇게 번 돈의 25%를 자신이 갖게 되는 다단계 사업을 하고 있었다. 다단계 사업에서 ...
아내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 몇 시간 후,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그녀의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남편에게 도착한 문자 한 통. “우리의 비밀을 묻은 곳에서 기다릴게”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한 형사와 이 모든 것이 아내의 계획이라고 주장하는 남편. 그녀는 정말 죽은 걸까? 사라진 걸까?
중증 합병성 면역결핍 장애(SCID)를 앓는 10대 소녀 매디와 옆집에 이사 온 소년의 사랑 이야기 SCID라는 중증복합면역결핍증을 앓고 있어서 세상 모든 것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기에 17년 동안 집 밖으로 한 번도 나간 적 없는 소녀는 모든 것이 완벽하게 무균 처리된 집 안에서 오직 상상을 통해서만 세상을 만난다. 그러던 ...
힐즈 아이즈라는 원작 제목으로도 알려져있는 영화. 결혼기념일을 맞이해서 여행을 떠난 한 가족. 그 가족이 여행 중 길을 잘못 들어 정부가 원자폭탄 실험을 해서 모든 주민이 이주한 지역으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그들을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피에 굶주린 돌연변이 가족을 만나는데..
의사 크레이그와 부동산 중개업자 엘리스는 6살짜리 아들 벤자민의 재롱을 보는 재미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하고 행복한 부부이다. 그러나 벤자민이 정신병자에게 유괴돼 살해되자 이들의 행복한 일상은 산산히 조각나고 절망에 빠진다. 벤자민을 잔혹하게 고문하고 살해한 범인이 잡히지만 가벼운 형량을 언도 받자 법의 한계에 절망한 두 사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