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데다 영화를 광적으로 좋아해서 별난 괴짜라는 소리를 듣는 16살 소년 숀 밀스. 어느 날, 밀스는 학교에서 영상 일기를 촬영하라는 숙제를 받고 자신의 사춘기 일상을 영화처럼 기록하기 시작한다. 촬영하는 동안 생각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사랑, 괴롭힘, 싸움, 아빠와의 관계 등으로 고민이 깊어진 숀은 여러 ...
첫눈에 반한 에이프릴(케이트 윈슬렛)과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결혼을 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룬다. 뉴욕 맨하탄에서 1시간 정도 걸리는 교외 지역인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에 보금자리를 꾸리게 된 두 사람. 모두가 안정되고 행복해 보이는 길,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 그들의 사랑과 가정도 평안해 보이지만, ...
실수연발... 사랑에 서툰... 21살 공주의 결혼식 30일전... | 상대는?... 지금부터 고른다! | 제노비아 왕국을 가지기 위해선... '쿨'한 녀석부터 하나 잡아야 한다! | 10월, 깜찍한 여왕의 웨딩 이벤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5년 만에 돌아온 사고뭉치 미아 공주! 그녀의 손짓 하나에 온나라는 긴장 중~
꿈 ...
사랑에 목마른 중년 여성의 절실한 짝 찾기. 이자벨은 이혼 후 진실한 사랑을 찾고자 하지만 그녀의 주변에는 그녀를 이용해먹는 유부남이나 너무도 다른 환경의 남자들뿐이다. 줄리엣 비노쉬의 존재감과 감칠맛 나는 대사가 돋보이는 수작으로 칸영화제 감독주간 개막작이다.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우리가 지금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진실일까. 파국으로 치닫는 두 친구들, 자신을 해치려는 자신을 본 남자, 과거에 남기고 온 잘못에게 짓눌리며 살아있는 사람, 아주 사소하고 작은 계기로 극단에 몰리는 남자 그리고 서로에게 칼날을 겨눈 세 사람의 이야기.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한 스릴러
지성과 카리스마 등 모든 걸 갖추고 있지만 사랑을 믿지 않는 대학교수 데이빗(벤 킹슬리). 어느 날,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의 대학원생 콘수엘라(페넬로페 크루즈)를 만나고 데이빗은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에 현혹된다. 그리고 그녀를 하룻밤 욕망의 대상으로 생각하며 관계를 맺게 된다. 점점 그녀의 매력에 끌리게 되는 데이빗은 점차 ...
남자가 채 모르는 남성의 모든 것 | 쏙쏙 바져드는 섹스 이야기! | 쉿! 절대 웃지 마세요 무지 심각한 야급니다! 훤칠한 키에 잘생긴 얼굴, 약사에 착하기까지 한 성빈(구본승 분)은 누가 봐도 일등 신랑감이다. 하지만 결혼을 한달 앞두고 약혼녀인 지혜(김지은 분)로부터 파혼을 당한다. 그 이유는 2년동안 사귀면서 지혜를 한번도 ...
시카고에서 관광 가이드를 하는 게리(빈스 본)와 갤러리 큐레이터인 브룩(제니퍼 애니스톤)은 사귄 지 2년 된 커플. 브룩은 처음에는 자신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던 게리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자기 중심적인 행동을 보이고, 자신의 존재를 너무 당연히 여기게 되자 서운함을 느낀다. 어느 날 사소한 문제로 시작된 브룩과 게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