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보는 500년전의 세계로 와서 자하란 여자를 만나는데 이 여자는 500년후에 백정정과 춘삼십낭의 사부가 되는 반사대사이다. 자하는 바로 여래신등의 심지로 언니와 한몸이나 자신의 몽중인을 찾으러 속세로 나온다. 자신의 자청보검을 뽑을 수 있는 사람이 그녀의 꿈속의 낭군. 지존보는 자하가 월광보합을 갖고 있어서 어떻게든 ...
쇼호쿠 대학 부속병원의 구명 구급 센터를 무대로, 연수생의 자격으로 들어 온 젊은 플라이트 닥터 후보생들과 지도의, 그리고 닥터 헬기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의 분투와 갈등을 그리고 있다. 제목 '코드 블루'는 급박한 상황에서 소생이 필요한 환자가 발생했다는 상황을 의미하며, 의사와 간호사들이 사용하는 은어이다. 헬리콥터를 이용해 ...
키드는 지하 격투 클럽에서 고릴라 가면을 쓰고 매일 밤 유명 파이터들에게 피투성이가 되도록 얻어맞으며 빈약한 생활을 이어가는 익명의 청년입니다. 수년간 분노를 억눌러온 끝에 키드는 도시의 사악한 엘리트 집단에 잠입할 방법을 찾아냅니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가 끓어오르자, 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아간 자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
새해 전날, 추운 날씨에 공원에서 헤매고 있는 엄마 ‘유리코’를 발견한 아들 ‘이즈미’. 치매 진단을 받은 ‘유리코’의 기억은 점점 사라져 가고 ‘이즈미’는 그런 엄마를 볼 때마다 지울 수 없는 과거의 상처를 떠올린다. 점점 망각 속에 깊이 빠져드는 ‘유리코’가 어느 날 갑자기 ‘절반 불꽃놀이’를 보고 싶다는 말을 되풀이하지만, ...
레알 마드리드는 뉴캐슬 구단 팬들인 툰 아미의 최고 인기 선수, 산티아고 뮤네즈 (쿠노 베커)에게 유혹의 손짓을 보낸다. 산티아고는 약혼녀인 로즈 (안나 프리엘)와 뉴캐슬에서의 결혼을 계획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모든 축구 선수의 꿈과 데이비드 베컴과 지네딘 지단, 라울과 나란히 전설적인 흰색 유니폼을 입게 되는 것이라는 점을 ...
최악의 허리케인이 급습한 도시. 대피령이 내려진 텅 빈 도시에 미 연방 재무부 금고를 노리는 범죄 조직이 나타난다. 이들은 가장 안전한 지역인 태풍의 눈을 이용한 범죄 계획을 세운다. 한편, 범죄 조직에게 인질로 잡힌 형을 구해야 하는 천재 기상학자 ‘윌’과 금고 속에 남겨진 6,500억 원을 지켜야 하는 재무부 특수 요원 ...
서기 2020년. 세계 최초의 우주 비행사들이 화성 착륙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화성 탐사 대원들이 화성에 도착하자마자 작전 사령관 루크 그래함(Luke Graham: 돈 치들 분)과 그의 대원들은 위협에 직면하게 된다. 루크는 악몽이 시작되기 바로 직전, 메시지를 지구에 타진하지만 루크를 제외한 모든 대원들은 형체를 식별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