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의 신고하기 버튼을 통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rver
다시보기
5.5 of 293
도터 오브 울프
HD 5.588 분
집에 돌아온 ‘클레어’는 이상한 기운을 감지한다. 엉망이 되어 있는 집, 그리고 보이지 않는 아들. 그리고 누군가에게 걸려온 전화를 통해 아들이 납치되었음을 알게 된다. 전쟁터에서 돌아온 그녀에게 슬퍼할 시간은 없다. 아들을 건드린 놈들을 잡기 위한 피의 사냥이 시작된다.
초능력을 가진 뱀파이어 에드워드는 인간 벨라가 자신 때문에 위험해지자 냉정하게 그녀를 떠난다. 이제 벨라를 지키는 것은 오랜 친구 제이콥. 하지만 제이콥은 뱀파이어와 적을 이루는 늑대인간 ‘퀼렛족’의 일원으로 벨라와 에드워드를 떼어놓고자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벨라는 자신이 위험한 사고를 당할 때마다 에드워드의 환영이 보인다는 ...
기상 알람을 시작으로 샤워하면서 BGM, 출근하면서 네비게이션, 퇴근 후 배달앱과 너튜브, 잠들기 전 SNS까지 손에서 도무지 핸드폰을 놓지 못하는 폰생폰사 ‘필’. 어느 날, ‘필’은 베프였던 ‘시리’의 사망으로 새 폰 ‘젝시’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집, 회사 무한 루프의 평온한 삶으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던 ‘필’ 하지만 ...
1986년 경기도. 젊은 여인이 무참히 강간,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2개월 후 비슷한 수법의 강간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사건은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일대는 연쇄살인이라는 생소한 범죄의 공포에 휩싸인다. 사건 발생 지역에 특별수사본부가 설치되고, 수사본부는 구희봉 반장을 필두로 지역토박이 형사 박두만과 조용구, ...
쇄빙선 미하일 그로모프 호는 항해 도중 빙산과 충돌한다. 쏟아지는 빙산 파편은 가까스로 피했으나 오히려 해빙에 사이에 갇히고 만다. 선체가 망가지고 엔진이 고장나서 움직일 수도 없는 상황. 70명의 쇄빙선 선원들이 남극 한 가운데에 고립되고 만다. 과연 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서른 살을 넘기고도 여전히 취업준비생인 둘째 딸 진영, 집보다는 공장 간이의자에서 쉬는 게 더 편한 무뚝뚝한 아버지, 그리고 이 대화 없는 부녀를 어머니가 유일하게 엮으며 세 가족은 함께 산다. 어느 날, 사고로 인해 어머니가 갑작스레 목숨을 잃게 되고, 세 가족이 살던 넓은 집에는 부녀만이 남는다.
이건 아니잖아~~
훔치기보다 더 어렵다, 훔쳤다 돌려주기?! 빚쟁이보다 더 무섭다, 우는 아기 달래기!!
상습 도박꾼 뚱땅(성룡)과 잔대가리 지존 난봉(고천락)은 돈 되는 것이라면 뭐든 훔치는 2인조 전문 털이범. 그러나 도박과 여자에게 번(?) 돈을 모두 탕진해버리고 빚쟁이에게 쫓기게 되자, 얼떨결에 거물급 갱단의 ...
세계 각국의 정부와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미래가 다가온다. 지난 20세기에 범한 잘못이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을 불러왔고, NASA도 해체되었다. 나사 소속 우주비행사였던 쿠퍼는 지구에 몰아친 식량난으로 옥수수나 키우며 살고 있다. 거센 황사가 몰아친 어느 날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딸과 함께 도착한 곳은 인류가 이주할 행성을 ...
10년 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10대 소녀가 살해되는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사건을 맡은 고태성 형사(박재홍)는 범인의 작은 실마리조차 찾아내지 못하고 결국 미제 사건으로 종결된다. 10년이 지난 어느날 또 다시 여고생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고태성 형사는 본능적으로 범인을 찾아 나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