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돈, 남자도 잃은 삼재인생의 스테파니 플럼(캐서린 헤이글)은 고향에 있는 범죄사무실에 겨우 취업하게 되고 인생을 한 방에 바꿀 5만 달러라는 엄청난 인센티브와 위험수당이 걸린 남자를 찾는 일을 맡게 된다. 그녀가 쫓는 그는 살해 용의자인 전직 경찰관 조 모렐리(제이슨 오마라)로서 우연케도 그녀의 첫 경험이자 첫 사랑! ...
어려서 북경 경극학교에 맡겨진 두지와 시투는 노력 끝에 최고의 경극배우가 된다. 여자 역할을 맡았던 두지는 시투를 흠모하게 되는데, 시투에게 사랑하는 여인 주샨이 생기면서 방황을 한다. 두지는 아편에 손을 대고, 시투는 주샨에게 빠져 산다. 이를 시작으로 두 남자는 중국의 역사처럼 파란만장한 삶을 시작한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카미는 심야에 차를 얻어 타고 아버지가 사는 막다른 골목으로 향한다. 스펜서라는 이름의 운전자는 이상한 행동과 어색한 대화로 카미를 불안하게 만들고, 결국 카미는 스펜서를 점점 의심하게 된다. 하지만 외딴 도로에서 차가 고장 나며 긴장이 고조되고, 카미와 스펜서는 그곳에 자신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공포에 ...
2년전, 우즈보로를 피로 물들였던 사건을 다룬 게일의 책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면서 시드니 엄마의 살인범으로 기소된 카튼이 석방된다. 게다가 게일의 책이 영화로 만들어져, 첫 시사회를 갖던 중 두명의 대학생이 무참히 살해된다. 또다시 찾아온 공포, 비명소리는 극장에서 다시 시작된다. 끔찍한 악몽을 딛고 이제 대학생으로 평범한 삶을 ...
실수로 영화감독 함춘수는 수원에 하루 일찍 내려간다. 다음날 특강을 기다리며 들른 복원된 궁궐에서 윤희정이라는 화가를 만난다. 둘은 윤의 작업실에 가서 윤의 그림을 구경하고, 저녁에는 회에다 소주를 많이 마신다. 거기서 가까워지는 두 사람. 다른 카페로 이동한 두 사람은 술을 더 마신다. 거기서 누군가의 질문 때문에 함은 자신의 ...
흥행한 환경에 자신하던 재력 있는 시로스 삼촌으로부터 물려받은 신비로운 저택을 통해 아서 크리티코스와 그의 가족은 그곳이 유령을 추적한 경험 많은 고스트 헌터에 의해 가두어진 13개의 폭력적인 영혼으로 이루어진 곳임을 깨닫게 된다. 어두운 유령이 해방되면, 크리티코스 가족은 초자연적 공포의 미로에 갇히게 된다. 싸이킥과 초자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