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벌어지는 불법적인 인신매매를 비롯한 매춘 산업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영화 첫 장면은 동유럽의 ‘브레이킹 그라운드’라 불리는 인신매매 현장에서 시작한다. 벤자민 놀롯 감독은 전세계 17개국을 돌아다니며 왜 매춘산업이 성행하는지, 이를 종식시킬 방법은 무엇인지에 관한 현장 탐사보도를 전문가들의 인터뷰와 병행하여 ...
성공한 CEO 닐(대니 마스터슨)은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별장이 있는 섬으로 여행을 떠난다. 마침 섬에는 닐이 후원하고 있는 떠돌이 예술가 제이슨(저스틴 채트윈)이 먼저 와있었고, 그들은 제이슨과 함께 섬의 유일한 클럽 볼케이노로 간다. 클럽 안에서 얼지라는 신종 마약을 접하게 되는 사람들. 클럽의 지배인(피어스 브로스넌)은 ...
조각같이 아름다운 외모, 총명한 두뇌, 그리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막대한 재산으로 20세의 나이에 억만장자가 된 하워드 휴즈. 그러나 그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는다. 그는 모두가 불가능이라고 부른 영역에 자신의 야망을 건다. 가장 먼저 선택한 것은 영화. 기라성같은 할리웃 제작자들의 비웃음과 영화계의 냉대에도 불구하고 2년의 ...
공군 사관 학교를 졸업한 우디(리천)와 야리(판빙빙)는 공군 특수 부대 '스카이 헌터'에 지원하고, 하오천(리자항)은 중국 국경과 맞대고 있는 국가 '마부'의 공군 기지에서 비행을 가르친다. 어느 날, 테러 조직은 마부의 공군 기지를 장악하고, 기지에서 일하던 마부인과 중국인 직원들을납치한다. 하오천은 인질들을 구하려고 하지만, ...
운석이 북대서양에 충돌해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면서 불기둥의 폭풍이 지구 전체를 집어삼킨다. 이미 유럽과 아시아는 사라졌고, 불폭풍이 몰려오기까지 남은 시간은 12시간 뿐. 제임스는 지구종말의 두려움 속에서 생을 마감하느니, 마지막을 파티와 함께 하겠다며 애인을 두고 떠난다. 무질서하고 혼란스러진 거리 속에서 아빠를 찾아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