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범죄를 바탕으로 한 소설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앨리슨’. 새로운 소설의 소재를 찾기 위해 일가족 몰살 사건이 벌어졌던 저택으로 이사 온다. 우연히 집 안에 남겨진 필름들을 발견한 ‘앨리슨’은 호기심에 이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필름엔 자신이 조사하던 살인 사건의 가족들이 죽어가는 충격적인 장면이 찍혀있었던 ...
연재(신주아 분), 하은(구지성 분), 춘희(윤채이 분)는 고교동창이자 15년 지기 절친이다. 무궁화 4개, 1급 호텔의 막내딸인 연재는 평생 1203명의 남자와 섹스 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만큼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여자다. 반면, 고등학교 교사인 춘희는 고지식함 때문에 서른이 넘도록 한 번도 섹스 경험이 없는 숫처녀(?). ...
단 한번의 사랑, 단 한번의 키스 그때, 너에게 조금은 사랑이 있었을까? 2년의 세월이 흘렀다. 갑자기 떠난 시즈루(미야자키 아오이). 2년 후 그녀에게서 온 편지를 들고 마코토(타마키 히로시)는 크리스마스로 들뜬 뉴욕으로 왔다. 그러나 그를 보러 온 건 미유키(쿠로키 메이사)였다. 과연 그녀에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6년 ...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젊은 건축 설계사 아메이.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세상에서 견디기 가장 힘든 사람, 바로 아버지와 48시간 동안 함께 지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그야말로 재앙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니! 재앙 이상이었다. 젊은 건축가는 이대로 무너질까? 아니면 이 험난한 길이 괴팍한 아버지와의 관계를 개선할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까?
군사, 외교의 사각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실패율 제로의 비밀조직 ‘오버워치’. 그들에게 전 세계 6개 주요 도시의 테러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정보를 지닌 ‘타겟’이 접근한다. 22마일 떨어진 안전한 장소로 ‘타겟’을 이동시키는 새로운 작전이 시작되고, 타겟을 노리는 적들의 거센 공격이 가해지자 오버워치 팀원들은 작전 성공을 ...
진구는 아이들과 야구를 하다 공을 잃어버린다. 공을 찾는 도중에 우연히 강아지를 발견하게 되고 자신을 쫓아오는 강아지를 내치지 못 해 엄마 몰래 집에 데리고 온다. 강아지에게 바둑이란 이름을 붙여주며 정을 붙이지만 결국 엄마에게 들킨다. 할 수 없이 사람들이 없는 3억 년 전으로 돌아가 그곳에서 살라고 한다.